SL&C, 테이블 매트부터 식사권까지, 가정의 달 혜택 풍성
- 아티스트 ‘사키’ 협업 테이블 매트 및 약 20만원 상당 바우처 제공 - - ‘사람과 사람을 잇는 테이블’을 주제로 전체 브랜드 프로모션 진행 -
SL&C(삼천리ENG 외식사업부문)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사람과 사람을 잇는 테이블’을 주제로 전 브랜드 통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가족∙친구∙스승 등 소중한 이들과 함께하는 식사 시간이 단순한 한 끼를 넘어 관계를 이어주는 중요한 순간이라는 점에 주목해 기획됐다.
SL&C는 이번 프로모션을 위해 일러스트 아티스트 ‘사키(Saki)’와 협업한 테이블 매트를 선보인다. 사키 작가는 일상의 순간들을 자유로운 드로잉과 감각적인 색감으로 재해석하는 작가로, F&B를 비롯해 뷰티∙패션 등 다양한 브랜드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젊은 세대에게 널리 알려져 있다. 이번 협업 테이블 매트는 함께하는 식사 자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감성 아이템으로 제작됐다.
프로모션은 5월 1일부터 31일까지 SL&C 외식 브랜드 전 매장에서 진행된다. 행사 기간 중 3만 원 이상 식사 시, 테이블 매트(3종, 12매 구성)와 SL&C 외식 브랜드에서 사용 가능한 약 20만 원 상당의 바우처를 3,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아울러 5월 한달 간 Chai797 BLACK 서래마을점, 바른고기 정육점 전점 등 총 16개 매장에서 SL&C 기프트 카드 10만원권 결제 시 1만원 식사권을 추가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SL&C 관계자는 “가정의 달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시간을 되돌아보게 되는 시기”라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이 따뜻한 식탁 위에서 더욱 특별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SL&C는 음식 이상의 가치를 전달하며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SL&C는 Chai797, 호우섬, 바른고기 정육점, 서리재, 이타마에 스시 등 중식, 한식, 일식을 아우르는 외식 브랜드로 전국에 7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며 국내 외식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끝>
■ SL&C 기프트카드 판매 매장
- Chai797(8개점) : 서래마을, 광화문SFC, 청계천, 여의도, 역삼GFC, 을지로, 시청, 수원교동
- 살롱드호우섬(2개점) : 도곡, 성수
- 바른고기 정육점(4개점) : 서래마을, 광화문SFC, 강남, 을지로
- 서리재 방배점
- 이타마에 스시 도곡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