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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 ]온실가스 감축 및 기후변화 대응 사업 활성화 MOU 체결 2017.11.23

종합에너지기업 삼천리가 23일, Chai797 서래마을점에서 한국에너지공단과 ‘온실가스 감축 및 기후변화 대응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삼천리와 한국에너지공단은 ▲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 내 연료전환 부문 활성화와 신규 사업모델 개발 ▲ 신재생 에너지를 활용한 태양광, 연료전지, 자가열병합 등 분산형 전원 연계 외부사업 개발 ▲ ICT 기반 에너지 솔루션 및 에너지 통합관리 등의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게 된다.

 

삼천리는 그 동안 청정연료인 도시가스를 공급하며 국내 최대 도시가스사로 성장해온 역량을 토대로 신기후변화체제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컨설팅 사업을 지속 추진해 왔다. 특히 KVER(한국형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 사업), 온실가스 및 에너지 목표관리제, 배출권거래제 대응 컨설팅 등을 수행하며 기후변화 대응 부문에서의 전문성을 갖추어 왔다.

 

이날 삼천리 유재권 대표이사는 “지금까지 삼천리는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연구하며 사업을 전개해왔다”면서 “앞으로 에너지·기후변화 대응 전문기관인 한국에너지공단과 협력해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에 기여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삼천리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의 기후변화 대응 사업을 적극 추진함으로써 온실가스 감축은 물론, 배출권 거래시장의 기능 강화와 중소기업의 에너지 효율성 증진 지원에도 이바지하며 기후변화 대응에 선도적으로 대응하는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삼천리 유재권 대표이사(왼쪽에서 5번째), 한국에너지공단 강남훈 이사장(왼쪽에서 6번째)과 관계자들의 MOU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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