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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소개

발전

삼천리는 편리하고 깨끗한 에너지를 안전하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삼천리 발전사업

1. 삼천리가 대규모 발전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합니다.

2012년 삼천리는 한국남동발전, 포스코건설과 함께 (주)S-Power를 설립하였고 2014년 11월 상업운전을 개시하였습니다.

2. 열과 전기를 함께 생산하는 고효율 에너지사업

삼천리의 발전사업은 LNG를 연료로 활용하는 복합화력발전사업으로, 집단에너지와 마찬가지로 '열과 전기'를 대용량으로 생산하여 공급하는 사업입니다. 복합발전은 가스터빈으로 1차 발전한 후 터빈에서 나오는 고온의 배기가스 열로 증기터빈을 가동해 2차 발전하는 방식이며, 두 차례에 걸쳐 발전하기 때문에 기존 화력발전에 비해 열효율이 10%이상 높습니다.

3. 친환경 에너지를 생산합니다.

복합발전은 타 발전방식에 비해 공해가 적으며 건설기간이 짧으므로 보다 빠르고 깨끗한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습니다.

삼천리가 추진중인 안산 LNG복합화력발전사업은 상업운전이 실시됨과 동시에 흑자구조를 이룰 수 있어 사업성과 수익성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주)S-Power의 발전소가 본격 가동됨에 따라 삼천리 그룹은 명실상부한 종합에너지기업으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S-POWER 현황

S-POWER 전경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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